[아이오닉 전기차] 2020 아이오닉 일렉트릭 7가지 변경사항 정리

[아이오닉 전기차] 2020 아이오닉 일렉트릭 7가지 변경사항 정리

안녕하세요.

전달세(전기로 달리는 세상)입니다. 

전기차의 수요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다양한 차종의 출시와 함께 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
그리하여 이번에는 1회 주행거리가 271km로 향상될 예정이며 국내 전기차 2순위인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이에 따라 2020년에 추가되는 사항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. 



아이오닉 일렉트릭의 일반 제원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- 복합 6.3km/kWh(도심 : 6.8km/kWh, 고속도로 : 5.7km/kWh)

- 배터리 정격전압(전류용량) : 319.4V(120Ah) 

- 공차중량 : 1,530kg

- 1회 충전거리 - 복합 : 271km(도심 : 292km, 고속도로 : 246km)

- 충전시간 : 완속충전(100% 기준) 약 6시간 5분, 급속충전(80% 기준) 약 54분(100kW 기준) ~ 57분(50kW 기준)


2020 아이오닉(일렉트릭,하이브리드,플러그인) 공통 변경사항 간단정리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1. 벌집 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

기존 아이오닉 라디에이터 그릴인 가로선이 강조된 디자인에서 요근래 출시된 산타페나 투산에서 보여지는 벌집모양의 그릴로 변경되었습니다. 

개인적으로 조금더 세련되졌다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.


2. 16인치 알로이 휠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미쉐린 타이어와 바람개비 모양의 날카로운 디자인의 휠로 변경되었습니다.

3. LED 리어 콤비램프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배면부 제동등과 후미등에 기존 LED 보다 조금더 날렵한 디자인으로 변화되었습니다.


2020년형 아이오닉 일렉트릭 변경사항 7가지

1. 늘어난 주행거리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기존 28kWh에서 38.3kWh로 업그레이드 된 배터리를 탑재하여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71km로 향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
이는 에너지 밀도가 36% 향상됐으며 타입 2 AC 충전을 위한 7.2-kW 충전기로 변경되면서 나타나게 됬다고 하는데요.


결론적으로 기존 6.6kW보다 개선된 성능으로 100kW 충전소를 이용할 경우 1시간 이내에 배터리의 80%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


또한 2020코나 일렉트릭과 동일하게 2020 아이오닉 일렉트릭역시 블루링크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공조장치 등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, 업데이트된 10.25인치 모니터와 eCall 서비스가 제공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.


< eCall 이란? >

eCall : 자동차 분야 비상 호출 시스템

ECall(Emergency Call)은 교통사고 발생 시 운전자가 의식을 잃거나 전화를 걸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차내에서 자동 또는 수동으로 신고와 구호를 요청하여 신속한 구조를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. 

2. 10.3인치 디스플레이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전기차의 디지털한 기능과 직결되는 네비게이션 또한 기존의 8인치에서 10.3인치의 큰 화면으로 업그레이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만, 2020 코나와 다르게 2020 에서는 옵션형으로 제안되는 경향을 보입니다.


10.3인치의 커다란 화면으로 화면 분할기능을 활용하여 연비나 각종 주행정보등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3. 라이브 서비스(+10.3인치 디스플레이)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날씨, 교통, 속도 카메라 경고, 주차, 대리점 및 충전소 정보 등이 포함된 라이브 서비스를 10.3인치 내비게이션 시스템(AVN)을 탑재할 경우 10.25인치 오디오·비디오 내비게이션 시스템(AVN)을 탑재할 경우에 아래와 같은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, 기본적으로 라이브 서비스는 5년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.


4. 터치식 공조기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기존에 버튼식 공조기에서 조금더 미래 지향적이면서 완전한 전기차의 기능을 담도록 냉난방기의 제어도 터치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.


5. 편의장치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사각지대 경고, 도어 포켓라이트, 전방충돌방지보조(FCA), 차로 이탈방지 보조(LKA), 운전자 주의 경고(DAW) 등이 탑재되며 스톱앤고(Stop & Go)와 후방 교차 충돌 경고(RCCW, Rear Cross Traffic-Collision Warning)가 포함된 네비게이션과 연동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추가될 예정입니다.


6. 인테리어 등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차량 내부에는 야간에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는 실내 무드등이 추가 될 예정입니다. 개인적으로 무엇인가 디지털화 되가는 이 세상속에서 자동차 또한 디지털화 되는 느낌을 이 무드등에서 느꼈습니다.

또한 크래시패드의 디자인도 변경해 송풍구의 모양도 새롭게 디자인된 점 또한 변화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


7. 라이트와 램프의 외관 디자인 변경

(이미지:현대자동차)


소프트웨어와 인테리어적인 변화와 더불어 익스테리어 즉 외관의 변화도 있습니다.

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 모두 LED를 장착하고 약간의 디자인 변화를 주었는데, 더 높은 시인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화를 시도한 것 같습니다.


총평

(이지미:현대자동차)


아이오닉은 친환경의 메카인 유럽에서 현대자동차의 판매를 끌어올려주고 있는 효자모델인 만큼 2018년 대비 40%가량 판매량이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.


이번 2020 아이오닉 에디션은 개인적으로 일렉트릭 쪽과 하이브리드,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세가지 모두에 집중력을 가했다고 판단되는데요.


무엇보다도 전기차의 생명인 주행거리가 300km 대로 올라갔다는 점에서 코나와 견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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